1주차 - ‘최고의 나(Your Best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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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최고의 나'로 나아가는 연습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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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최고의 나'로 나아가는 연습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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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마음챙김 명상 + (밸런스 브리딩, 오션 브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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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 가이드 (+밸런스 브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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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 이고(Ego)와 참나(True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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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적, 신경과학적 의미의 ‘이고’와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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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마음챙김 명상 심화 (+ 릴렉스 브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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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 가이드 (+ 릴렉스 브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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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 ‘알아차림’은 모든 변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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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알아차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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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알아차림 명상 (+ 478 브리딩, 오픈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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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 명상 가이드 (+ 478 브리딩, 오픈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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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 삶 전체에서 활용하는 ‘알아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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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의 일상화 (내안의 고집불통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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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알아차림 명상 (+ 카팔라바티, 포커스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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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 명상 가이드 (+ 카팔라바티, 포커스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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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 이 순간 ‘현재’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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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많은 영적 지도자들이 ‘현재’를 강조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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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강의) 균형으로 돌아가기, 현재 알아차림 (+ 양쪽 코호흡, 포커스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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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아차림 명상 가이드 (+ 양쪽 코호흡, 포커스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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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 명상과 현현/현실화(끌어당김)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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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명상이 현실화를 일으키는 '키(key)'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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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시각화 명상 (+ 양쪽 코호흡, 포커스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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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화 명상 (+ 양쪽 코호흡, 포커스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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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 ‘카르마(업보)’ 제대로 해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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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는 육체적 상처이고 낫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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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카르마 인정하기 (+ 478 브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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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인정하기 명상 (+ 478 브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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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차 - 지옥도 내가 만든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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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나쁘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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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판단하지 않기 (+ 밸런스 브리딩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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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지 않기 명상 (+ 밸런스 브리딩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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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차 - ‘사랑’은 모든 것의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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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삶 전체를 바꾸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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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메따 명상 (+ 교차 비강 호흡, 호오포노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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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따 명상 (+ 교차 비강 호흡, 호오포노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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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차 - ‘세상’에 대한 나의 감정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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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움도 결국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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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내려놓기 명상 (+ 네빌링, 밸런스 브리딩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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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명상 (+ 네빌링, 밸런스 브리딩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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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주차 - ‘깨달음(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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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무엇인가? 그리고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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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차크라 활성화 명상 (+투모 브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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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활성화 명상 (+투모 브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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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차 - 궁극의 스킬, 웰커밍(Wel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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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커밍, 사랑 그 자체로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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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강의) 웰커밍 명상 (+ 네빌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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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커밍 명상 (+ 네빌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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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너스 강의) M&M 명상 간보기 (움직임과 함께 하는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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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명상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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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명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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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나 (인증된 구매자) –
6주차 이론강의 까지 듣고 리뷰 깁니다! 벌써 12주 중 반이나 지났다니… 시간 참 빠르네용ㅋㅋㅋㅋㅋㅋ 전 이전에도 명상이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서 가끔씩 해왔지만 지속적으로 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슴니다! 이전에는 명상을 하면서도 사실 제가 뭘하는지도 모른채로ㅋㅋ… 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이제는 제가 뭘하는지 알고 하는 느낌이 들어요! 엠티오쌤의 설명이 이해하기 쉽고 내용이 좋아서 명상도 다 방법이 있구나라는 걸 알게됐어요. 사실 첨에는 이론강의듣고 설명강의 들을 때는 내용보면서 ‘나도 변할 수 있겠다!!’하면서 흥분했다가도 명상가이드를 직접할 때는 여전히 계속 폰 보고 싶고ㅋㅋㅋㅋ 그랬었는데 4주차 중반쯤부터 배가 심장박동(?)과 함께 풀리는 느낌을 느끼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그 느낌만 고이 느끼고 평온함을 즐기다보니 어느순간 명상이 끝나있는 깊은 순간들을 맛보고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미팅이나 오픈카톡으로 질문도 성실히 답해주셔서 너무 좋아용ㅎㅎㅎ 미팅 빨리 또하고 싶네요><! 명상을 제대로 해보려는 분들한테 강추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후회없는 선택이었고 앞으로 남은 강의도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할 자신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모든게 다 그렇겠지만 적응하기 전까지는 쉽지 않아서 뭔가 제대로 해보겠다! 라는게 없으면 초반이 좀 힘들거같습니다ㅠㅠ
김은자 (인증된 구매자) –
명상을 혼자 시작했다가 그만 두기를 여러 번 했었습니다. 엠티오님의 12주 프로그램 덕분에 완강하며 명상을 12주 이상 하게 되었네요. 일단 초보자로써 접근이 아주 쉬웠고요, 영상과 가이드, 명상이 길지 않아 시도해보기가 적당했습니다. 저는 6주차 하면서 아침 명상 이후 좋은 기분이 반나절동안 유지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는데 이후 또 찾아오진 않더군요. 이런 신기한 경험은 엠티오님 말씀대로 선물같은 거라 생각이 듭니다. 꾸준히 실천했을 때 하나씩 찾아오는 선물 말입니다. 12주 완강했으니 이제 일상에서 좀 더 꾸준히 해 보려고 합니다. 심화반이 개설되면 도전할 생각이며, 커뮤니티가 생기면 꼭 초대해주시길 바랄께요. 명상을 처음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김가희 (인증된 구매자) –
혼자 명상을 하려다보니 흐지부지 되기도 하고, 잘 하고 있는 것인지 확신이 들지 않았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수강해서 따라하다보니 혼자 하는 것보다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매일은 못하더라도 12주간 명상을 마음 속에서 놓지 않고 할 수 있었던 것이 큰 수확입니다. 아직 몸소 크게 느껴지는 긍정적인 변화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가족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명상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 혼자서는 꾸준히 하기 어려우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김윤 (인증된 구매자) –
명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어어 좋았습니다. 답변도 상세하게 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저는 특별한 효과를 본 것 같지는 않아 아쉽지만 여기서 배운 지식을 가지고 꾸준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윤지현 –
이번 MTO님의 명상수업을 들으면서 호흡법과 마음챙김 명상이 합쳐진 퓨전 명상이라 명상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금방 지나버립니다. 그리고 과학적인 근거와 실질적인 설명이 합쳐져서 뭔가 지금까지 확실치 않았던 명상의 개념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2주동안 매주 월요일이 기다려지기 까지 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게을러서 일주일에 주어진 과제를 매일 실천하지 못하여 그렇게 큰 변화는 느끼지를 못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명상을 포기하지 말고 평생해야 겠다는 결심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몇가지 제안드리자면,
명상이 총 12가지가 되는데, 그 중에서 무조건 베이직으로 해야할 명상을 몇가지나 한 두가지로 추려주시면 좋겠고 긴 버전의 명상(30분, 1시간)도 좀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태일때 필요한 명상을 구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불안할 때 추천명상, 무기력할 때 추천명상, 자기 전에 추천 명상, 등등 그리고 심화강의에는 호흡법, 심상화명상, 마음챙김명상, 자애명상, 관조명상과 같이 좀 더 구분해서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지현 –
무엇보다 엠님의 진심어린 안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질문할 때마다 정말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시고 진심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명상을 제대로 딱 해봐야겠다고 시작한 것은 처음인데, 12주 마지막주 인 지금, 처음부터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명상일기를 쓰며 명상을 계속 해왔으나 사실 큰 변화를 느끼지도 못했고, 명상으로 느낄 수 있다는 그 하나됨이 무엇인지 점점 더 궁금하기만 합니다. 언젠가 제게 때가 오고, 그런다면 저도 그걸 느낄 수 있길 바래봅니다.
다만, 시스템이 말썽을 일으킨 때가 있어서 몇 번씩 그 주의 명상을 다음 날로 미뤄야 했던 점은 불편했습니다. 엠님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시고 시스템상 문제도 해결 됐을거라고 믿기에 다음 기수 분들은 불편함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변화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께 작은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니 –
개인적으로 마음공부 관련해서 적지는 않게 접해왔다보니 엠티오님의 명상강의가 얼마나 다각적으로 균형있게 짜여져 있는지 느낄 수 있고 그래서인지 매주 안심하며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마음공부를 접하다 보면 항상 실질적인 접근이 막막해서 실천이 잘 따라주질 못했는데
12주 동안 따라가며 실질적으로 직접 실천해 볼수 있는 가이드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 강의를 따라가며 궁금함이 있을때 바로 카톡으로 질문을 드릴 수 있는 점이 이 과정에서 정말 중요하고 좋았습니다
질문을 드리면 매우 구체적이고 섬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고 답변에는 질문자를 편안하게 안심 시켜주시는 느낌이 담겨있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명상을 매일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한주한주 놓치지 않고 테마를 인식하며 따라간 것만으로도 의미와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명상 중간에 알 수 없는 눈물이 흐르거나
생각지 못했던 나에 대한 또는 사람과 상황에 대한 생각의 떠오름으로 눈물이 쏟아질때도 있었습니다
긴장 또는 감정적으로 힘들때는 호흡에 집중하며 이완되고 포용되며 스트레스 상황에서 벗어나는 순간들을 경험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들에서 가장 좋은 점은 나에게 집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곧 12주를 마친후 처음부터 다시 해본다면 또 달라져 있을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음악과 목소리등 가이드의 바이브가
듣고만 있어도 이완과 편안함을 주어서 좋았습니다
사랑이 느껴지는 강의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정서 –
평소에도 명상을 간간이 해오고 있었지만 12주라는 긴 시간 동안 매일 명상을 꾸준하고 성실히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명상에 대해서 어떤 신비스러움보다는 좀 더 과학적인 접근이 가능해서 특히 좋았어요.
어떠한 큰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명상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싶다는 마음의 변화만큼은 확실하네요.
혼자서 명상을 해 오신 분이나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클래스라고 생각해요!
참, 명상에 대해서 카톡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어서 편하고 도움이 됐어요.
정희진 –
혼자 명상을 해왔는데 체계적으로 해보고싶어 신청한 과정이었습니다.
명상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중요성을 알게되니 더 정성껏 명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10주차 쯤 내면의 감정을 환영하는 가이드를 통해 감정을 환영한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이해하게되었습니다. 부정적 감정도 환영하게되니 마음이 많이 평온해지고 부정적 감정을 느낄까 두려워하던 마음과 불안도 줄어드는 것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명상을 습관화하는 것자체도 프로그램의 장점이었구요.
진지하게 명상을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이정미 –
여기저기 떠도는 유튜브 영상톤해 명상을 접하고 가이드에 따라 해보는데 이게 어쩧게 좋은지도 모르겠고 집중도 안되어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 엠티오님의 명상강의를 보고 딱 이거다 싶었어요
어느 장소에 가서 배우는건 지속적이기 어려웠을텐데 온라인으로 내가 편한 시간에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그리고 너무 집중도 잘되다보니 명상을 매일의 습관으로 채워갈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운동으로 꾸준히 근력을 늘리듯이 매일매일 명상으로 내 신경패턴을 바꿀수 있다하니 꾸준히 해야할 이유가 아닐수 없었습니다
여러 명상법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명상법도 찾을 수 있었고 부정적인 감정도 환영하는 연습을 하면서 지금의 내 삶에 바로바로 적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편했더 마음들이 많이 편안해졌고 보는 사람마다 참 마음이 여유로워 보인드는 말응 듣네요
12주 동안 열심히 가르쳐주신 엠티오님 감사합니다👍❤️
이재환 –
6주차까지 꾸준히 하다가 이후에 일상이 너무 바빠져서 못해서 큰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한국어로 명상에 관해 이분보다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시는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효과를 못 봤더라도 별점 5개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명상을 해보고 싶어서 오프라인 센터나 유튜브를 봐도 저에게는 약간 사이비적인 느낌이 나서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었는데 그런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있으시다면 이 강의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1주차부터 명상을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진 –
명상을 혼자 하고 있었다. 명상앱 그리고 유튜브 로
명상을 하고있었는데 이게 맞나?하는 의문이 들때가 있었다.그냥 인내심훈련같기도 했다.
그런중에 엠티오님 12주차를 따라하면서
^신경계이완 훈련^이라고하셔서
명쾌하다 ?라는 생각을 했다.
7주차 명상할때는 눈물콧물이 흐르고
몸의 진동을 느껴서 오픈카톡으로 질문드렸더니
진심어린 답변에 감사했다.
30분 명상도 만들어주셨으면한다.
엠티오 유튜브도 구독하게되었다.
내 자신이 좀더 확장된것 같다.
결론은 사랑이라 하셨는데 지금은 감사함이 크다
최진우 –
명상이 좋다는 말만 듣고 ‘언젠간 해야지’ 생각하다가 이번 기회에 1주차부터 12주차까지 끝까지 잘 따라가며 들었습니다. ‘최고의 나’를 찾는 여정 속에서, 명상을 통해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느끼는 힘을 점점 키워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레스터 레븐슨의 ‘흘려보내기’ 강의를 들었지만, 정작 명상에 대해서는 깊이 있는 안내를 받기 어려웠고, 그 갈증이 계속 남아 있었죠.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엠티오 채널을 만나게 되었고, 드디어 ‘제대로 된 명상’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데, 명상도 신경계 운동이라는 설명을 듣고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이제 명상도 운동처럼 즐기며 꾸준히 실천하려고 합니다. 매일 하는 게 이상적이겠지만, 최소 주 3회는 꼭 실천할 생각이고, 강의가 열려있는 동안은 1주차부터 다시 반복하며 듣고자 합니다.
정말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준비하시느라 많은 공부와 수고가 느껴졌고, 덕분에 레스터 레븐슨, 조 디스펜자, 루이스 헤이 등 그동안 접했던 여러 배움들이 퍼즐처럼 이어지며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단기간에 수년을 압축해 성장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윤희 –
그동안 혼자 마음공부, 명상을 해왔는데 더 깊은 심연으로 빠지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이런 데 돈 낭비하지말아야지 하다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12주가 끝난 지금, 엄청난 변화는 없지만 12주의 강의 내내 지금까지 해오던 마음공부의 내용들이 통합되는 걸 느꼈습니다. 그 말이 이 말이었구나 하는 걸 강의를 통해 명확히 알 수 있어서 이 강의를 듣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을 12주 내내 했습니다.
엠티오님 말씀처럼 명상은 평생하는 것이니까, 조바심 내지 않고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영란 –
길게는 몇년 전, 짧게는 1년 전 명상을 체험하러 가본 적이 있었습니다. 명상이 좋다고 하여 가보았는데 앉아서 명상을 시작하고 어땠는지 후기를 나눌 때면 뭐가 뭔지…나만 아무 것도 모르는 기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명상을 해서 이런게 달라졌다, 이런게 좋아졌다와 명상의 자세를 설명하고 바로 명상에 들어가니까요. 그러니 처음 온 난 혼자 눈을 감았다 떴다 이게 뭐하는건가 지루하기만 했고 또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 것이 제가 경험한 명상이었습니다. 그러다 명상이 좋다는데라는 생각이 떨쳐지지 않던 중 엠티오 채널에서 명상 12주 코스에 대한 안내를 보았고 즉흥적으로 별 기대없이 결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1강을 통해 명상이 신경계 운동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명상이 왜 변화를 가져오는지,좋다고 말을 하는지 등등 모든 의문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신체 운동처럼 당장의 변화가 아닌 꾸준함이 필요하고 그렇게 할 때 분명한 변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 충분히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엠티오 12주 코스는 무작정 실행을 요하던 곳과 달리 이론을 설명해주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다른 곳처럼 설명을 위한 설명으로 이론을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게 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어 꼭 필요한 핵심만 전달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런 의도 덕분에 저처럼 명상 초보자가 그림의 떡처럼 느껴졌던 명상을 시작하고 유지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명상에 대한 이론 덕분에 명상을 지속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방법적인 부분에선 다양한 접근을 해보는 덕분에 다음주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그 것 또한 좋았습니다.
저는 매 주차별로 6~7회 명상을 하는 편이었고 그 중 1~2회 정도 신기한 체험이 있었는데 그것을 1대 1 오픈채팅을 통해 질문을 하면 강의에서 하지 못한 설명을 하듯 답변이 거의 강의 수준으로 옵니다. 그래서 몇번이고 다시 읽어보게 생각에 잠기게 될 정도였습니다.
내면적인 작업임에도 질문을 하면 너무나 이해를 잘 하시는 편이고, 답변 내용의 충실함 뿐만 아니라 공감적이고 격려적으로 답변을 해주시는 편이라 답변을 읽고 나면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매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 또한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을 통해 몰랐던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고 통찰을 해볼 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1개의 강의만으로도 지불한 비용 그 이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엠티오님이 돈만 생각했다면 1개의 이론 강의에 시간을 늘여 설명할 수 도 있었을텐데 그것이 가능할만큼 많이 알고 있음에도 군더더기 없이 정말 당장 실천하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이론만 전달하려 하는 것이 매 강의 마다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1대 1 채팅 답변이 장문으로 오는 것 같습니다. 답변을 받아보면 답변을 몇회로 제한을 하거나 따로 비용을 책정해도 될 정도로 시간과 정성이 느껴지게 옵니다. 이 또한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여러 장점들 덕분에 처음이고 혼자임에도 능동적으로 명상을 지속할 수 있었고, 그러다 보니 명상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더 알아가면서 명상에 대해 새롭게 정의가 내려졌습니다. 항상 무엇을 하는 것에 익숙한 우리가 그저 존재하는 채로 있어보지 못해서 명상이 지루하고 심심하고 당장의 변화가 없으니 지속할 수 없는 것이였음을… 명상은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고 수용하고 그냥 존재하는 것임을…그렇게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가장 큰 것을 이루고 변화를 가져오는 것임을…
그렇게 명상에 대해 초반에 가졌던, 나의 어떤 것을 변화시켜보겠다던 사심은 사라지고 생산성이 없어도 어떤 모습이어도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이미 가진 것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 이런 마음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전엔 어떤 상황과 사람에 대해 바로 반응하던 것과 달리 잠시지만 짧은 찰나의 멈춤을 갖고 ‘내가 이런 말을 싫어하지, 내가 이런 상황에 스트레스 받아했었지’ 하며 다른 선택을 하고 다른 반응을 하는 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런식으로 차츰차츰 변화해 가는 것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12주를 마치고 다시 1주차부터 해보면 또 어떤 맘이 들고 어떤 경험을 할지 궁금합니다.
그에 앞서 명상이 좋다고 들어 해보고 싶은데 도대체 안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제가 좋았던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초보자가 접근하기 좋게 여러면에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강의나 질문 후 답변은 자신이 알게 되는 만큼 더 많은 것들이 보이고 들릴만큼 많은 것들이 축적되어 나온 설명임이 느껴질 것입니다.
이희훈 –
명상에 대해 이론적인 부분과 실천적인 부분이 함께하니, 넘 좋았습니다.
사실, 이 과정을 끝냈다고 해서 명상 마스터가 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인거죠. 그 뒤로는 스스로 혹은 MTO님과 같은 선생님을 통해 발전시켜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명상을 놓지말고 삶의 한 부분으로 녹여서 함께 해나가면 좋겠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백의하 –
저는 어릴 때부터 ‘나는 감정만 좀 컨트롤이 잘 되면 참 인생이 편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린 나이서부터 여러 마음공부 책도 읽고, 명상센터도 가보고, 유투브도 많이 봐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과정 중 선생님과 함께 한 프로그램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최고인 것은 피드백입니다.
이 마음공부를 해나가고 명상을 해나가는 과정이라는게 참 주관적인거 같아요. 그래서 질문하기 참 어려운 점들이 많기도 하고, 질문을 빙자한 징징글이 되기 쉬운거 같아요. 그런데 선생님은 참 친절하게 언제나 답변을 잘해주셨어요. 그래서 좀 선생님에 대해서 더 믿음을 가지고, 어찌보면 아주 주관적인 제 경험에 대해서 점점 질문을 드렸었어요. 너무 죄송해서 제 나름대로는 좀 줄여서 한다고 했는데, 저는 이 길에서 정말로 답을 찾고 싶었고 너무 많이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서 답변해주시는 선생님에게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강의 내용 또한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하나의 컨셉, 명상에 대한 세계관을 전달해주는 양질의 컨텐츠였습니다. 물론 아직 몸으로 체감이 되지 않는 부분도 많지만, 여러 강의 중에서 선생님 강의는
분명 명확한 면이 있고, 상호 유기적으로 설명이 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나름대로는 애썼지만, 사실 아직 갈 길이 멀다로 생각합니다. 다만, 제게 오랫동안 있었던 고민이나 궁금증에 대한 해결이 어느 정도는 되었고 그에 대해서 선생님이라는 든든한 존재를 믿고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는 5기도 신청했습니다. 다시 새내기의 마음으로 1주부터 해볼까합니다 ㅎㅎ…
4기면 나름 초창기 멤버이니까, 제가 꼭 선생님 아래서 좋은 선례로 남는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젊은 나이라고 할 이 시기에 이 강의를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미연 –
처음에는 혼자 해보려했는데 다리도 저리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유튜브로 10분 정도 안내멘트 있는걸로 한 6개월한거같아요
그러다가 문득 이제 혼자해봐야겠다 생각이들었고 그날 처음 30분을 다리 저림없이 했어요 그렇게 30분.. 1시간씩 해보다가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건지 의문이 들기시작했고 그러다가 꿈하나를 꾸고 MTO님의 채널을 알게되었어요 이게 내가 답답해하던 것을 풀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강의 신청해서 들었어요 지금 12주차네요
호흡과 명상방법을 듣고 따라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친절한 설명과 안내에 선생님이 생겨 참 좋았답니다
메따명상 할때는 눈물도 흘리고, 나의 카르마명상할때는 부모님의 삶과 어쩔수없었던 그들의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있었어요 좀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어요
마음이 심란하거나 걱정거리가 있는날의 명상시간은 저에게는 ‘쉼’과같았네요
하다가 궁금한점은 오픈채팅으로 물어볼수있어서 좋았고 대답을 너무 상세히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2주차가 끝나도 1주차부터 다시 해보려고해요
나중에 또 다른 강의가 있다면 또 참여해보고 싶어요
손준혁 –
명상강의 후기입니다.
저는 2009년부터 호오포노포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eft, tft, 세도나메서드, 거울명상, 자기사랑연습 등등 여러 수업들을 들어보았었는데,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감정’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감정을 너무나도 많이 억압하고만 살아와서인건지,
도저히 감정을 제대로 느껴주기가 안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모든 기법들은 명상과 동반할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을 공통적으로 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명상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혼자서는 정말 명상을 꾸준히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우선, 내가 스스로 잘 하고 있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
‘끊임없이 떠오르는 생각’때문에 명상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투브에서 명상하는 엠티오 채널을 알게 되고,
이 강좌까지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12주동안 1주일에 최소 4~5일 이상을 매일 명상을 했습니다. 1번 한 날도 있었고 3~4번 한 날도 있었고.
낮동안에 시간 날때 하고, 자기 전에 하고..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피드백이 매우 잘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명상을 지속할 수 있는 가장 큰 버팀목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명상을 시작한 초기에는 호흡 한번한번마다 생각들이 올라와서 괴로웠습니다.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힐듯한 질식감까지 있었는데요.
12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생각은 올라오지만,
생각이 거대한 성벽처럼 느껴지다가 현재는 설탕을 녹여 만든 빠쓰같은 것으로 얼길설기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생각의 강도가 굉장히 약해진 느낌이 많이 듭니다.
명상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 강의를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 정도만 알고 있어도,
다른 그 어떤 명상을 배우더라도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황규하 –
명상을 처음 접한 것은 꽤 오래 전 일이지만, 바쁘게 흘러가는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명상 코스를 통해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내면을 바라보는 습관을 되찾을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큰 선물이었습니다. 특히 선생님 덕분에 다시 체계적으로 명상을 시작할 수 있었고, 지난 3~4개월 동안 꾸준히 실천하면서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의 결이 분명히 달라졌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자주, 더 깊이 평온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스를 진행하는 동안 중간중간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카카오톡을 통해 1:1 문의를 드릴 수 있었고, 그때마다 장문의 친절하고 세심한 답변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형식적인 응답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지는 따뜻하고 구체적인 조언을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 시간은 저에게 감정적으로도 의미 있는 변화의 여정이었습니다. 제 삶의 전반적인 감정의 질이 좋아졌고, 예전보다 제 자신을 더 따뜻하게 바라보고, 더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도, 더 진심어린 치유와 성장을 경험하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명상, 불교철학, 영성에 관심을 가진 지 십수 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을 접해보았지만, 이 코스는 그 중에서도 가장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단순하고 잘 구성된, 정말 ‘펀더멘탈’한 과정이었습니다. 명상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도,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삶의 중심을 되찾고 싶은 분들께 이 코스를 진심으로 권해드립니다.
정영훈 –
옛날부터 명상을 시작해보자 생각만 하다가 유튜브에서 엠티오님을 만나면서 새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심적으로 너무 힘든 요즘에 명상을 하고 나면 확실히 마음에 결핍감이
많이 없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처음에는 그냥 시간날때만 하다가 요새는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도 가끔
하는데 하고나면 뭔가 기분이 상쾌하면서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엠티오님한테 질문에 대한 답변도 너무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는 명상을 배우려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유미화 –
저는 내면에 부정, 원망, 두려움으로 가득쌓여 일상생활이 힘들정도였습니다, 제일 힘든건 호흡이였습니다, 깊은호흡이 어렵고 가슴으로 얕은 호흡만 할수밖에 없어서 이러다 죽을것같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5년전부터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인터넷 검색하다가 시크릿을 보고 마음공부를 하게 되였습니다, 여기저기 워크숍, 강의 다니면서 무의식이 어느정도 정화가 된것같았고 자연스럽게 요가, 명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몸과 마음이 약해질만큼 약해진 저는 요가와 명상은 필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의지력이 너무 약한 저는 꾸준히 하는것이 넘나 어려웠습니다, 명상하려 자리에 앉으면 시작부터 온같 잡념들이 달라붙어 1분도 하기 힘들정도고 그것이 반복되다보니 명상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이번기회에 처음으로 12주 명상을 따라하게 되였습니다, 빨리 변하고싶은 마음에 아침저녁으로 두번씩 가이드에 따라 명상했습니다, 부정감정이 올라올때 내가 관찰자가 되여보니 더욱 자신감이 생기고 명상이 신났습니다, 그렇게 쭉 10주까지 왔다가 11주차 깊은 무의식 정화에 대한 명상에서 발목이 잡혔습니다, 뭔가 두려움을 직면하기 싫어서인지 자꾸 회피하고 있는것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집에 일이 생겨서 3주동안 명상을 못하게 되였고 이제 11주, 12주명상을 다시 하게 되였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못한건 사실이지만 덕분에 머리로는 완전히 이해가 되였습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한번씩 관찰자가 되는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명상을 시작하게 해주신 엠티오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1주차명상부터 다시 반복하며 명상을 알아가겠습니다, 전에 문의했던 내용에 성심성의껏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엠티오님 답글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닌 시작으로 생각하고 명상을 사랑하는분들과 함께 에너지 뿜뿜 하고싶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 💙 💚 😍
조원제 –
12주동안 명상을 해보는게 처음인데 이번 기회에 명상을 제대로 접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고 아직 현실이 변한건 아니지만 앞으로 더 좋은 일들이 있을거란 확신과 함께 펀안한 마음을 가질수 있을거란 생각에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리고싶네요
박유연 –
아직도 어릴적 어두운 방에 갇혀 욕설과 폭력 속에 울부짖던 기억을 벗어나지는 못했으나 서서히 사그라드는 고통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선택적 고립으로 결핍과 불안을 해소하려 했던, 그래서 명상참여가 제게는 나름의 일탈이었습니다.
오랜시간 헤매이다 비로소 찾은 기분입니다.
지천명을 훌쩍 넘기고도 고통의 감정상태로 살아가는 역주행을 이제는 멈추고자 합니다.
‘일체유심조’의 의미를 이제야 깨닫습니다.
조은미 –
마음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명상을 알게 되었고 명상에 대해 여러곳을 통해 접해보고 책도 읽고 유튜브도 보다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알겠는데 막상 명상을 하다보면 온갖 잡념에.. 잘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면 좀더 효과적으로 할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망설이다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아직도 잘모르겠고 이거구나하는 느낌은 받지못했지만 과학에 기반을 둔 엠티오님의 명상은 분명 믿을수있고, 따라하고싶고, 계속 하고싶게 하는 수업입니다. 계속 반복해서 명상을 할것이고 언제간 명상의 맛을 느끼고싶네요.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도 친철히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상이 곧 생활이 될수있도록~!!
이대로 –
명상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명상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명상하기 전 가이드를 통해 명상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명상 해보겠습니다.
이재일 –
이전에는 명상을 상당히 ‘정신적’으로만 다루고 행하다 보니 뭔가 현실에 살지 않는 느낌, 붕 떠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방황도 자꾸 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강의에서는 명상을 ‘신체적’으로 다룹니다. 그래서일까 훨씬 더 현실적이 되었고 일도 잘 풀려가고 있습니다. 초보자는 물론 명상을 오래 접해보셨던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이젠 현실을 가꿔나가실 수 있을거에요
Minseung Kwon –
명상을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히 한 건 처음이에요! 그동안 늘 명상의 중요성을 머리로는 알고, 하다말다 하다말곤 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꾸준히 진행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뿌듯합니다. 아직 제 자신이 엄청나게 변했다고 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분명한 변화가 몇가지 있었어요. 그 중 하나는 어떤 감정이 올라왔을 때 그 감정에 휩쓸리는 게 아니라 한발짝 떨어져서 관찰을 하게 된 점이에요. 물론 그렇게 관찰을 하면서도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날 땐 너무 화가 나고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지금은 ‘아 지금 화가 나고 있네’, ‘내가 짜증이 나고 있네’라고 알아차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걸 알아차리고 나니 예전 같았으면 상대방에게 화가 나는 대로 화를 내고 짜증을 냈을텐데, 비록 안에서는 화가 나고 짜증이 밀려와도 그걸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게 많이 줄은 것 같아요. 앞으로 더 꾸준히 명상을 하다보면 저도 언젠간 ‘와 내가 이렇게까지 변했다니’ 하는 걸 더 느끼게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신연정 –
어느덧 12주차 강의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유튜브 여러 명상채널을 보면서 체계적이고 기본부터 배우고 싶었고 마침 엠티오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강의를 쉽게 풀어내셔서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게 처음이라 감정을 몸으로 느낀다는 것 자체가 어려웠고 힘들었는데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호흡법입니다. 바로 몸에서 반응이 와서 좋은 것 같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마음이 전보다는 편해졌고. 힘든 감정으로 몸과 마음이 어지러울 때 명상을 통해 관찰자의 입장으로 감정을 바라보고 흘려보내는 연습을 하니 힘든 상태의 지속 기간이 확실히 짧아졌습니다.
아직 신비한 체험이나 깨달음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명상을 하기 전과 후는 완전히 다름을 느끼면 이런 강의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이 행운이라 생각하며 엠티오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지 –
드디어 12주차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직 몸과 마음을 느껴주는데 어색함이 있지만 엠티오님 강의를 듣고 반복하면서 조금씩 제 몸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신기하고 감사한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엠티오님 말씀대로 제가 엠티오님 영상을 유튜브에서 발견하고 이렇게 명상 강의를 듣게 된것은 그냥 단순한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새로운 가이드나 강의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김도완 –
삶을 바꾸고 싶어서 명상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간 성공적인 삶을 살고 싶어 시크릿부터 시작해 호오포노포노 세도나메서드 등등 알려진 방법들은 전부 손대본 적 있을 정도로 꾸준히 공부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삶은 쉽게 바뀌지 않아 문제가 무엇인지 모를 때 혹시 여기에 길이 있을까 싶어 명상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제 삶은 완벽히 바뀌었다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것이 아직은 인지 혹은 앞으로도 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제 자신은 조금씩 변화했다는 점입니다. 이전보다 삶을 더 수용할 수 있는 그릇은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명상은 확실히 이론이 아닌 실천에 가까운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란 것을 체감합니다. 그런 점에서 강의를 매우 추천합니다.
김민선 –
명상을 혼자 하기 뭐한데 12주동안 꾸준히 할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시작인거 같아 좀더 꾸준히 해 보고 싶습니다.
박희원 –
명상을 좀 꾸준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강의를 우연히 접하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12주차네요.
처음엔 낯설고 불편했던 명상이 이제는 명상하는 것 자체가 익숙해지고 편안해지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드라마틱한 변화 같은건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감정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생겼다는건 알겠네요.
감정의 기복이 생길때마다 내 상태를 조금이나마 알아차리고 느끼고 한 걸음 늦게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점점 더 편안해 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상을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윤창빈 –
15년 전 즈음부터 감정을 마주하기 두렵고, 억울함에 상황을 인정하기 싫은 거부감에 감정을 억눌렀고, 악순환으로 수치심과 좌절감 등을 외면하며 이미 내 삶은 망했다는 생각에 휩싸인 채 그나마 멀쩡할 때 죽으면 이해 받을 수 있을까 같은 생각도 들다가 죽기가 억울하고 아쉽고 무서워서 주체감을 포기한 채 기름 없는 차를 밀고 올라가듯 버티며 살아갔습니다. 어찌할 방법을 몰랐고, 시간을 돌리는 것 외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5년 전 즈음 상담을 받게 되었고, 이후 학교 상담 프로그램 등을 받으며, 버티기 보단 마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전히 무너지는 시간을 겪고 점차 회복의 단계를 겪던 중 명상을 해볼 기회를 얻게 되었고 서서히 알아가던 차에 더 큰 사건을 마주하게 되며, 제가 억눌러왔던 두려움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직후 타지로 떠나게 되며 명상을 이어가진 못했고, 그전보다 저를 마주하려는 시도가 많아졌고, 상황들이 조금씩 좋아지고, 방법들도 조금씩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버티는 상태로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후 올해 초 진로에 대한 도전을 하며 수험에 임하게 되었고, 공부를 하면서 과거의 억눌렸던 감정들이 마구마구 올라왔습니다. 공부의 효율은 떨어졌지만 저만의 방법으로 최대한 마주하며 지냈고, 그 방법 중 일환이 바로 유튜브에서 MTO 채널 가이드를 따라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6월말 고민 끝에 본 5차 강좌를 수강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강의는 지난 9월에 끝났지만, 힘들 때마다 선생님께 연락 드리고 거의 매일 가이드에 임하였습니다. 감히 말씀드리건 데 지난 15년 동안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저와 같이 스스로를 외면하는 방식으로 버텨온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에 특정 장소에서 가이드에 따라 명상을 하는데, 불편한 장면을 보며 감각을 느끼는 과정을 통해 어떠한 나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로 자연스럽게 존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정 중에도 고통스러운 순간들이 생각보다 많이 찾아옵니다.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두려움과 수치심이 느껴지며 저를 마주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을 보내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을 피하지 말고 기꺼이 느끼며 보다 나은 상태에 있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마주하면 스스로를 허용할 수 있는 부분이 넓어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제가 힘든 상황일 때 정말 다정하고 적절하게 답변해주십니다. 혼자가 아님을,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흔들리지 않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에 원하는 자신으로 나아가고 싶으신 분이라면 진심으로 추천 드립니다.
현혜지 –
명상이 들쑥날쑥하며 잘되지않아서 고민하다 강의듣게 되었습니다. 신경계소통이라는 생각치못한 설명이 논리적이고 이해하기 좋게 느껴졌어요! 평생가져가야할 명상을 더이해하기 쉽고 정석적으로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이순간도요!♡
은신 –
마음공부 책과 불교수련을 통해 막연히 분산되어 있던 명상을 다시금 과확적으로 쉽게 풀어놓으셔서, 강의를 평균 3회 돌려들은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공부와 소통을 원했는데, 네이버 까페가 생겼다는 소식이 너무 반갑습니다. 지속적 공부와 관리를 해주시는 엠티오님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황상원 –
예전부터 명상에 관심이 있어서 혼자서 이런저런 채널 찾아보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보다가 아예 본격적으로 해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이론부터 실습, 그리고 여러 방법론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궁금했던 부분들도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다만, 명상을 하면 할수록 궁금해지는게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 맞게 하고 있는지, 여러 방법들이 있는데,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법들이 더 맞는 건지 등등,, 일단 쭉 다 끝내놓고 한꺼번에 물어보자하며 참고 있었는데, 어느덧 12주차에 접어들었네요. 졸업생 모임 신청드리고, 이런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 주신 엠티오님께 감사드립니다.
육형우 –
마음공부에 대한 개안을 도와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명상의 여러 방법들을 배우고 시도해보면서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네요.
임주현 –
여러 명상법을 통해 몸에
집중할 수 있는 훈련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va Klootwyk –
6기 수강생이에요.
엠티오님의 명상 코스를 시작한 후 변화가 너무 커서, 지금도 놀라움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끼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무기력은 훨씬 전부터 조금씩 찾아오고 있었고,
올해 6월 초부터는 그 무기력이 정말 심하게 왔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침대에 누워만 있고,
그 무기력한 감정이 너무 싫어서 술을 마시고…
완전히 악순환의 반복이었어요.
스스로도 ‘정말 최악이다’ 싶을 만큼 무너져 있었어요.
무기력 자체도 괴로웠지만, 그 감정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되면서 상황은 더 악화됐어요.
그러던 중 엠티오님의 유튜브를 계속 보다가
명상 코스를 알게 되었고, “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바로 신청했어요.
그때부터 매일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명상을 시작했고,
어느 순간부터 정말 낯설 만큼 큰 변화가 찾아왔어요.
아침에 자연스럽게 눈이 떠지고,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미루던 일들을 자연스럽게 해내고, 아이들을 위해 밥을 만드는 제 모습을 보며 “어 나의 에너지가 다시 돌아왔네 “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제가
저항 없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걸 느꼈을 때
명상에 대한 확신이 진심으로 생겼어요.
강의에서 자주 듣던
“내면(무의식)이 바뀌면 주파수도 바뀌고, 결국 원하는 삶으로 간다” 이 말이 이제는 머리가 아니라 경험으로 이해돼요.
왜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지 정말 알 것 같아요.
또 저는 생리 며칠 전 예민함이 아주 심한 편이었는데,
명상을 꾸준히 하고 나서는 그 예민함이 거의 사라졌어요.
지금 명상은 제 삶에서 ‘옵션’이 아니라
매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생활 루틴이 됐어요.
제대로 배우고 꾸준히 하면 삶이 이렇게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느끼고 있어요!
조현영 –
명상, 감정을 알아차리고 인정하라는 걸 알았지만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영상을 보고 홀린 듯 수강신청을 했는데.. 2025년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완전히 영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않은 균형잡힌 설명이 명상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줄여주었고, 12주 동안 순서대로 강의를 듣고 명상을 하면서 개념이 명확히 잡히자 삶에서 실질적인 변화도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도 뭔가 애매함을 느끼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질문에 친절하고 자세히 답변해주신 것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연우 –
명상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왜 명상을 해야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해준 강의였습니다
김나윤 –
어느덧 12주차 강의가 끝났네요
저는 처음에 몸중에
배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을 알려주셔서 실천해봤는데 감정이 잘 느껴져서
이 방법이 잘맞다고 생각이 되었고
몸에 의식을 두는 좁은 집중이
명상 초보인 저에게는
지금은 이게 더 잘 와닿고 맞다고 느껴졌고
오픈포커스나 의식확장은
상대적으로 덜 와닿지만
꾸준히 명상하다보면
이것도 자연스럽게 잘 되는날이 오겠지요?
명상을 꾸준히 놓지않고 이어가도록
계속 말씀해주시고
동기부여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12주차동안 했던 명상을
천천히 복습해보며
카페에 올려주신 글도 보고
계속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지현 –
이전부터 명상에 관심은 많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12주동안 가이드를 따라서 꾸준히 시도해볼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오픈채팅으로 가끔 질문드리면 항상 상세하고 친절한 답변 주셔서 도음이 많이 됐습니다.
저는 아직 제대로 명상이 되고있지는 않은거 같지만 12주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다시 천천히 해볼 생각입니디.
배준철 –
짧은 기간이었지만 소중한 명상의 기회를 주셔서 너무도 엠티오님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12주 동안 이러저러한 일로 먹고살기 바빴지만 매주 빼먹지 않고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영적이고 뭔가 극적인 체험을 원한 것이 아니라 아직 미숙했던 명상근육을 단련하려고 시작했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호흡이나 마음챙김같이 기본에 익숙해지려고 꾸준히 노력했고
한주 한주 계속되는 명상훈련 덕에 자연스럽게 모든것이 익숙해 졌습니다.
12주가 다 되어 갈때는 놀라운 극적인 명상체험을 얻지는 못했지만 언제 어디서든 쉬이 명상을 할 수 있는 내가 되었다는 것에 너무도 만족합니다.
그동안의 이론강의와 반복을 통해 명상을 통해 참나를 찾아 가는 과정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이번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고 평생 계속 이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명상을 즐기고 새싹이 피어나듯 호흡과 기쁨이 무르익는 내 모습이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서 소중한 반려자를 얻은 느낌입니다.
세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되고 두렵지 않고 나자신과 삶을 더 명확히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모든 것을 새롭고 풍요롭게 해주신 엠티오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임은이 –
12주동안 매일 엠티오님 명상을 하고 있어요.50년넘게 생긴 오래된 신경계를 바꾸는게 12주만에 될거라고는 생각을 안해요.하지만 명상의 중요성도 알고 꾸준히 하고 싶어서 강의를 듣게 됐어요.명상은 신경계운동이고 꾸준히 하면 분명히 좋아지니까 느낌이 없어도 꾸준히만 하라는 말씀에 믿고 계속 하고 있는데 이제 습관이 된것 같아요. 아침에 눈뜨면 명상부터 하게 됩니다.일상에서도 감정이 올라오거나 틈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배에 의식을 집중하고 호흡을 하고 몸의 소리에 집중하게 되는것 같아요.감정의 널뛰기가 좋아지고 편안해지고 있어요.
최혜은 –
12주 동안 강의가 열리는 요일만 기다릴 정도로, 지식들이 쌓여갈때마다 변하는 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데 점점 기분이 바뀌더군요
덕분에 나에게 더 자비로워지고 삶을 더 사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이주현 –
4차에 신청을 했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한동안 하지 못하다가 지금에야 12주차 명상을 끝마칠 수 있었어요. 이론설명과 함께 명상을 하니 좀 더 이해 하기 좋았어요. 12주차를 쭉 꾸준히 해도 굳어질 대로 굳어진 신경계에 변화가 일어나기 힘든데 드문드문 명상을 한 저에게 큰 변화를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론설명으로 인해 일깨워지는 부분들이 있었고, 명상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해소된 부분들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명상을 하면서 내 몸 감각에 집중하면서 에너지가 느껴졌고, 원하는 감정의 반대인 부정적인 감정들을 허용하고 환영하는 명상을 하면서 제 잠재의식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던 무언가가 해소된 느낌이 들었어요. 이후 제 감정을 좀 더 바라보는 것이 좋아졌고,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때 바라보고 허용하게 되었어요. 사실 제가 무기력증이 심했어요. 명상을 꾸준히 하지는 않았지만 명상의 효과가 몸에 남아서인지 제 몸이 저를 일으켜세워줬어요. 순간 경각심이 들었다고 할까요.. 그래서 운동도 하게 되었고, 얼마전엔 마라톤대회도 나갔답니다.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 감사한 마음도 들기 시작했고, 올라오는 감정이나 신체적인 증상들을 바라볼 수 있게되었어요. 12주차가 끝났지만 끝이아니라 다시 시작이라 생각하고 1주차부터 이제는 꾸준히 명상을 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최고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정말 필요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상길 –
7차 수강생으로 참여했는데 드디어 12주차에 왔습니다. 연휴동안 못했는데 끝나고 12주차 이어갈 예정입니다. 먼저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실천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신경계 운동’이라는 선생님 말처럼 실천해나갈수록 계속 변화하는 저를 보며 놀라는 경험을 많이 해왔습니다. 저에게 가장 큰 변화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의 기분입니다. 전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일하건, 쉬하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건 항상 일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 스트레스가 계속 이어져 항상 잔병치레를 하며 소화불량, 불안함, 분노, 외로움 이런 것들이 겹쳐 굉장히 무기력증이 심해졌습니다. 이게 심해지니까 일도 직원에게 다 맡겨버리게 되고 가족들의 위로도 들리지 않고 정말 우울증이라는게 이런건가 싶을 만큼 마음이 힘들고 죽고 싶은 정도까진 아니었는데도 계속 죽음에 관한 생각이 저에게 가득차게 됐습니다. 그런데 엠티오 선생님을 우연히 알게되고 생각을 내려놓는 방법? 이런 류의 영상을 봤는데 딱 제가 하고 싶은게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었기에 공감이 됐고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생각을 내려놓는 이 방법을 운동처럼 매일 해나가면서 저는 점점 다른 기분이 됐습니다. 저는 아침에 매일 거래처들에게 시달리며 이메일을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일어나자 마자 이메일을 꼭 확인했는데 이제는 일어나자 마자 명상을 하고 하루 시작부터 달라졌습니다^^ 매일 아침 오늘 할 일에 쫓기며 또 이어질 하루가 너무 싫었지만 어느순간 그냥 하루가 기대되고 아이들도 너무 사랑스럽고 힘들 때도 내 옆을 지켜준 와이프에게도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매일 이런 것은 아니지만 예전엔 일주일 중 6일은 죽고 싶은 마음이었다면 이제는 6일이 행복하고 하루 정도 삐그덕합니다. 첨엔 그 한번 삐그덕할 때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께 투정아닌 투정^^;;;을 부렸는데 항상 진심으로 답변해주는 선생님을 보면서 그래도 이렇게 많이 바뀐것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답변을 받으면 아마 다른 수강생 분들도 공감하실건데 놀라실겁니다ㅋㅋ 너무 정성스럽게 제가 아팠던 부분은 정확히 짚어줍니다. 40대 중반을 지나는 제가 답변을 받으면서 눈물 흘린 적도 많습니다ㅋㅋ 정말 선생님은 식사대접 해드리고 밥 한끼 먹으면서 대화해보고 싶은 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강의도 정말 추천합니다! 이런 무의식 정화? 계열에서 가장 효과적인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김바램 –
12주차로 다양한 명상을 다루는데, 그 범위가 기초적인 부분부터 생소한 영역까지 폭넓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명상 과정들이 ‘최고의 나로 나아간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하면서도 길을 잃지 않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명상 강의를 찾다보면 욕심 때문에 이런저런 지식만 쌓게 되고 실제 명상훈련은 더디하는 일이 제법 있습니다. 이 커리큘럼을 따라가다보면 그럴 경우는 접어두어도 괜찮을듯 합니다.
유지영 –
한주씩 열리니까 매주 새로운 명상법에 집중하기 좋았던거 같아요 한번 결제하면 계속해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부분도 너무 좋습니다… 👍 여전히 헤매고 있는 삶이지만 이 과정 또한 나에게 필요한 시간이라 받아들이고 12주 명상 다시 해보려구요 ^^
윤태영 –
12주를 마치며 간단한 저의 변화를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운동을 꾸준히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장대하게 시작했다가 얼마 안가 그만두기를 반복했는데 명상을 시작하며 꾸준히 실행하게 되더군요
두번째는 잘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명상을 통해 내 감정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그것을 향해 웰컴이라고 말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12주 하루도 빠짐없이 명상을 했지만 여전히 삶은 고단합니다.
다만 그 고단함을 받아들이는 제가 조금씩 변하고 있는거같습니다
노은철 –
명상을 이전부터 해왔지만 꾸준히는 하지 않았어요~
명상의 필요성은 알았지만 , 몸이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강의를 들으면서 명상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지면서
명상이 재미있어졌어요
누구도 해결해주지 못한 명상에 대한 고민을
선생님께서 굉장히 자세히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셨고
그것만으로도 강의료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최근 들어서 일이 조금 더 잘 풀리는 경험도 했고
최고매출을 찍었습니다
잘 풀릴때마다 오는 다시 떨어질거같다는 불안감들이 있었는데
그 자체로 받아드리고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불안에 대해 바라보기를 계속 연습중입니다 ^^
앞으로 더 최고의 나로 나가려고요~
강의 감사합니다!
최재원 –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항상 과도한 도파민 중독 상태에 있던 저의 마음이 안정화되면서 선생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뇌와 신경계 깊은 안정을 경험하고 있고 중독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쉴 때도 스마트폰으로 순간적인 도파민을 찾고 또 끊임없는 식욕에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욕구 자체가 놀라운 정도로 약해졌다는게 지금 생각해도 정말 신기합니다. 예전에는 억지로 참았다면 이제는 그냥 자연스럽게 그런 것들과 멀어졌습니다. 그렇게 정말 제가 달라지니 외부 상황도 자연스럽게 바뀌었습니다. 매너리즘으로 슬럼프에 빠졌던 커리어도 다시 성장세로 나아가고 있고 재정적, 인간관계적으로 가장 안정된 상태가 됐습니다. 엠티오 선생님 저보다 나이는 어리시지만 정말 지혜로우신 분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식사대접하고 싶습니다. 강의 정말 강추합니다!
이현수 –
명상이라는게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래서 뭐가 좋은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특히 일상이 버겁고 불안도가 높아 힘들었는데 어느정도 대응하고, 다시 생각해보게 된것 같습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3회~5회 꾸준히 무언가를 했다는것도 기뻤구요.
정말 아주 가끔 마치 무아지경이 된것 같은 경험을 두번 정도 느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그러고 나서 다음 날에는 잡념이 가득차고 마음챙김도 잘 안되다가 또 좋아지는 그런 경우도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명상을 해나가면서 저 스스로가 최고의 나가 될수 있도록 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영 –
진짜 감사합니다. ^^
저는 12주 명상강의를 시작하기전에 심적으로 너무너무 힘든 상황이였어요.. 올해 시작 1월부터 사업도 망해서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거기에 소송까지 진행하게 되어 (현재도 심적으로 힘들지만) 딱 12주 전에는 진짜 모든 일에 심장이 벌렁거리고 떨리고 손에 땀나고 저의 심신은 장난 아니였어요.. 소송걸린 사람들과 문자 한통 연락하나만 와도 심장이 터질것 같았고 며칠동안 잠도 못자고 계속 거기에 빠져 있었어요.. 금전적으로도 엄청나게 많은 손해와 빚들이 지금도 존재 하고 있구요.. 처음 강의 신청한날 엄청 길게 카톡으로 정말 변하고 싶기도 하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는 하소연을 엄청 길게 엠티오대표님께 보내기도 했었죠… 그정도로 정신이며 몸이며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화 되었을까요??? 지금도 현실은 그대로예요. 소송은 아직 진행중이고 금전적으로 힘든건 마찬가지이지고 제 삶의 현실적인 변화는 없어요. 하지만 1주씩 1주씩 과정에 따라 하면서 명상 그대로 받아 들이기 시작했고, 그 과정중에 정말 명상을 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하면서 조금씩 제가 심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에게 있어 이 과정은 정말 너무 많은 것들을 알게 해준 고마운 과정이였어요.
지금은 마음과 기분이 좀 가볍다고 해야하나?? 그동안 짓눌려 있던 소송과 금전적은 언제든지 “잘될꺼야,”라는 마음으로 서서히 변화되고 있고, 집착 하지 않으며 소송중에 소송관련된 사람들이 연락이 오면 진짜 바로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손에서 땀나고 몇일을 계속 거기에 빠져 있었는데 이제는 그와 관련된 사람들이 연락이 와도 크게 심호흡 몇번으로 심장이 진정이 되고 일상 생활로 돌아 와지는 저를 보면서 정말 좋구나.. 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하면서 집착???을 내려 놓는 나를 발견하고 예전의 일이 아닌 앞으로 내가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며 그 일에 빠르게 집중 할 수 있는 변화가 된 나를 알게 되고 또 알아 차리게 되고,
명상 할때마다 마음이 너무 편하고. 기쁜날도 있고 참으로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는 저를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갑자기 어느 순간 확~ 바뀌진 않더라구요.. 진짜 3개월전 사업실패, 빚, 소송에 저의 태도를 생각하면 지금 사업실패, 빚,소송에 반응하는 저의 태도는 3개월 전과 비교하면 180도 바뀌었어요.. 마음의 태도도 그렇구요…. 변화된 저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등 모든것이 서서히 변화 되었고 변화된 저를 생각하면 정말 이 과정을 만들어 주신 엠티오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중간중간 강의 들으면서 관련도 책도 읽고 또 책까지 읽으니 12주 강의 중에서 또 들으면 책과 연결된 부분도 또 많아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죽을 때 까지 명상을 함께 하겠습니다.
장정연 –
12주 동안 이어진 명상 수업이 어느덧 마지막이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처음에는 집중도 잘되지 않고 어색했지만 점점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제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습니다.
호흡에 집중하는 습관이 생기면서 스트레스 조절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몸의 긴장뿐 아니라 마음의 긴장도 많이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짧게라도 꾸준히 명상을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지원 –
12주 명상코스를 시작하기 전에 저는 여러 불안이 많이 올라와 심적으로 좀 힘든 상황이었어요.
예전에도 명상을 조금씩 하긴 했지만 하면서도 잘하고 있는건지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그런데 최고의 나로 나아가는 명상코스를 통해 체계적으로 명상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1주일에 5~7일 정도를 아침 저녁으로 실천했는데, 숙제처럼 한 것이 아니라 명상이 정말 하고 싶어서 하게 되더라고요. 명상 중 어린 시절의 외로운 저를 마주하고 명상 중에 많이 울고, 어린 저 자신을 많이 안아주었습니다. 명상과 더불어 걷기도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평온을 많이 찾았습니다. 훌륭한 명상 수업과정 만들어 주신 엠티오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명상 이어가려고 합니다. 엠티오님과 모든 분들의 삶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성 –
항상 마음이 다른 곳에 가있고 지금 내가 있는 곳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왔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 기대, 과거에 대한 후회, 이렇게 할걸,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한가지 상황, 상상, 가정에 대해 지나치게 하루종일 감정적으로 몰입하고 (그것의 사실여부를 떠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상상하고 또 상상하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착각과 상상으로 괴롭히고.. 너무 괴로웠습니다. 지금 현실을 극복해야겠다는 마음에 이런저런 자기계발 컨텐츠를 접하다가 결국 명상에 닿게됐습니다. 감정을 느끼고 생각을 알아차리고 이런 과정들의 반복이 정말 무의식을 정화한다는 표현처럼 제 마음속, 머릿속이 깨끗해지고 편안해지는 순간들이 찾아오더라구요. 한창 의욕이 불타던 3,4주차에는 동료 직원분이 무슨 좋은일 있냐고 하루종일 표정이 좋다고 계속 물어본 날도 있었습니다. 신기하지요 현실은 전혀 나아진게 없는데, 제가 계속 웃는 표정이었다고 합니다. 그 상태가 지속된건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제 스스로가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힙니다. 의심을 곧바로 확신해버립니다. 지금 12주차인 어제만 해도 생각에 잠겨 차사고를 낼뻔하고 부정적인 상상과 의심이 감정적으로 이어져 혼자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여전히 바보입니다. 너무 오랜시간 그런 생각패턴에 살아와 아직 이고가 힘이 너무 쎕니다. 제 마음을 흔듭니다. 제 생각을 조작해버립니다. 제 행동을 조종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전과는 다르게 명상이라는 세계에 들어와있으니 다행입니다. 꾸준히 실천해서 관찰자의 내가 더 커지게끔 해보려구요. 모든걸 다 내려놓고 내려다볼수있기를. 찰나 경험했던 부처의 미소가 다시 제 입가에 내려앉기를. 감사합니다. 엠티오 선생님. 명상에 믿음을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송은희 –
명상을 하기 전에는 남과의 비교,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등이 있었는데
명상 5주정도부터 확연하게 비교의식이나 불안감등이 줄어 들었구요.
12주차 강의가 끝난 현재는 생활자체가 즐거움으로 충만해 졌음을 느낍니다.
더 심도 깊은 명상 프로그램도 진행하시면 참여하겠습니다.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조성희 –
안녕하세요! 8차 졸업생 조성희입니다.
명상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사이비종교인 명상센터도 하루 다녀온적도 있고요.
그래서 의심가득한 마음이었는데
차분한설명과 진정성에 8주차 수강했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하고 낯설어서 한참후부터 시작했어요.
깨달음과 같은 놀라운경험은 없었지만,
결핍. 스트레스상황. 내면아이등 여기서 하라는대로 했더니 확연히 달라짐은 체험했습니다. 재미도 나고 신기해서 매일같이 하기도 했어요.
매일의 시간은 못하지만 그렇게 하려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오픈채팅방에서 1대1일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명상이 왜 좋은지 왜 평생 해야하는지 알았습니다.
사실 전 늘 간절했습니다.
글로 다 풀어내고 어렵지만 저도 저를 회복하고 다른이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수정 –
저도 명상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특별한 효과를 본 것 같지는 않아 아쉽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강의를 들으며 말씀해주시는 것에 위로도 받았고 힘든 시기인데 버텨나갈 힘을 얻었습니다. 명상은 꾸준히 반복해서 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웅 –
사실 이 강의를 듣기 전부터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특히나 불면증으로 고통받아서 사실 잠들기 위해 명상과 호흡법을 사용했고, 운 좋게 공원의 나무와 햇볕이 나와 같은 것이며, 그저 지금은 형태를 달리해 존재할 뿐이라는 감각을 느꼈습니다. 이걸 계기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도 바뀌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사랑으로 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불면증이 해소되자 명상을 게을리 하게 되었고, 사람과 대할 때에도 점점 부정적인 감정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머리로 알게 된 것은 당연히 한번 알면 계속 가는 것 아닌가?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는데 그 인식과 맞지 않는 일이 계속 발생하는 거니까요. 이런 것을 어디 물어볼 수도 없고, 일종의 신비체험에 관해 상담할수도 없는 일이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이게 어떤 일들이 일어났던 건지, 명상이라는게 이차방정식 풀이법처럼 한번 알면 땡. 이런 것이 아니라 운동처럼 게을리하면 감이 무뎌지는 거라는 것을, 그리고 깨달음의 경험은 그저 운 좋은 경험이었을 뿐이고 그것이 희미해져 가는 것이 내가 뭔가를 잘못해서가 아니고 그저 당연한 것임을 그제야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호성 –
너무도 오래 걸렸네요 아마 6기 2025 7월인가 8월쯤 시작했던게 어느새 1년이 되었습니다. 제 첫 명상강의 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무엇보다 내안에 사랑 이란 감정을 깨달아 버렸고 그러면서 제 스스로의 존재 자체를 사랑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한번씩 감정이 요동칠때마다 이 명상강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지금도 꾸준하게 하고있습니다. 이건 앞으로 살아갈 제 힘이자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홍정민 –
차분히 강의를 통해 나를 알아간다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박경진 –
명상이 좋다는 소리는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거부감도 있었는데 체계적으로 짜여 있고 과학적인 부분도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카톡으로 질문드렸을 때 굉장히 세세하게 답변을 주신 것도요.
검사나 테스트를 한 것도 아닌데 몰랐던 제 자신을 알게 되어서 신기했고 특히 나쁜 습관 끊을 때 좋았습니다. 나쁜 생각이 들 때의 자신을 바라보게 되어 원인을 똑바로 바라보게 된다고 해야할까요. 덧붙여 잠 안 올 때 하면 바로 잠들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한창 바쁜 시기에 강의를 듣게 되어 질문을 많이 못한 게 아쉽지만 반대로 명상 하며 잘 버티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루틴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유겅환 –
심적으로 매우 힘든 상태에서 혼자 도저히 극복이 안되서 이거저거 찾다가 우연히 유튜브를 보게되고, 그때마침 명상 코스가 열린다고 해서 뭔가 작은 도움이라도 받고자 명상을 시작했습니다. 4주차에서 5주차쯤 현실은 별로 달라진 것은 없지만 심적으로 힘든 상태는 어느정도 벗어나기 시작했고 12주차까지 온 지금은 심적으로 힘들다는 생각은 90%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제 주변상황은 별로 바뀐 것은 없지만 그래도 제가 변하고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힘들고 괴로울 때 알아차리는 정도는 되었고 아직 그 상태에서 컨트롤(?)까지는 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어떤 수렁 속에서는 나온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명상을 하면서 더 나아지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주영 –
10기 졸업생입니다.
저는 불안이 많고 걱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명상을 시작하기 전에는 불안한 마음이 올라오면 그 감정을 견디기보다 빨리 없애고 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생각은 점점 많아지고, 감정에 이끌려 행동
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명상을 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감정을 알아차리게 되었고, 내 안에 수많은 감정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불안이 올라오면 ‘지금 내가 불안하구나’하고 잠시
바라볼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명상을 하는 시간도 좋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였습니다.
답답한 상황이나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
감정을 알아차리고 잠시 멈춰보니 예전처럼 바로 반응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상황은 그대로인데 제 마음이 달라지니 현실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아직도 불안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그 불안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명상은 저에게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연습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하면서 일상 속에서도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